지리산뱀사골 고로쇠수액


 
 
  • 새봄을 맞아 제철을 맞은 고로쇠 수액은 자연이 준 천혜의 물로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웰빙 천연 건강음료로 각광받고 있다.고로쇠 수액에 대한 이야기는 통일신라시대 때부터 전해 내려오고 있다. 도선국사가 오랫동안 가부좌를 틀고 참선을 한 후 일어서려는데 무릎이 펴지지 않았다. 옆에 있던 고로쇠나무를 잡고 일어서려는데 가지가 부러지면서 수액이 나왔고 이를 마셨더니 무릎이 펴졌는데 이때부터 뼈에 이로운 물이라고 해서 `골리수(骨利水)'라고 불려 졌다고 한다.
  •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나무는 오래된 고목나무로서 맛과 향이 담백하고 깨끗하며 특히 당도가 강하다.수액은 위장병, 신경통, 허약체질, 당뇨병, 치질, 수술 후유증, 피부병, 비뇨기과 질병, 임산부의 여러 잔병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아직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없다. 특히 신경통이나 관절염 같은 뼈 질환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여 고로쇠나무를 한자로 골리수(骨利樹), 곧 뼈를 이롭게 하는 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고로쇠 수액 1L 에 대한 성분 함유량
ca(칼슘,63.8mg)
k(칼륨,67.9mg)
Mn(망간,5.0mg)
Fe(철)
Mg(마그네슘,4.5mg)

식수와 비교결과 칼슘은 약 40배 마그네슘은 약 3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음.
◈ 이외에도 황산, 염소, 당분등 10여종의 미네랄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으며
지리산 고로쇠나무의 자당함유는 16.4kg이나 되고, 1.8~2.0%의 당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고로쇠물은 나무수액으로 이온음료 같이 마시면 흡수가 아주 빠릅니다. 아무리 많이 드셔도 배앓이를 하지 않으며 찜질방이나 황토방 같은 고온다습한 곳에서 많이 드시면 땀이나 소변으로 노폐물이 배출되고 흡수가 되어 몸에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고로쇠 수액은 봄철 일교차가 커야 맛이 좋아지고 성분도 좋아지는데 지리산뱀사골 골짜기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큰 일교차로 인해 맛과 성분 함유량이 뛰어납니다. 고로쇠수액은 고로쇠나무에서 나오는 물을 말하며, 2월초부터 4월초순까지 나오는데 날씨, 온도에 따라 나오는 시기가 약간은 차이가 있습니다. 고로쇠수액은 나무가 밤사이에 흡수했던 물을, 낮에 날이 풀리면서 흘려내는 것을 뽑아 낸 것으로, 봄만되면 어김없이 수액이 나오는데 우수, 곡우를 전후해 날씨가 맑고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많은 수액이 나오지만 경칩 전 5일~후 5일에 채취된 고로쇠수액을 효과가 가장 크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비가 오고 눈이 오거나 강풍이 불며 날씨가 좋지 않으면 수액 양도 적은게 특징입니다.
  • ※ 밤기온은 영하 3~4도 이하 낮기온은 영상8도 이상 일교차가 있어야 고로쇠수액이 채취가 됩니다.

고로쇠수액 성분 함량

  • 1) 고로쇠수액은 당, 무기물, 아미노산, 지방산 등을 약 2~3% 함유하고 있으며  당분 함량은
        1.6~3.1%로 수종과 지역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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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함유하고 있는 무기성분은 나트륨(Na), 칼륨(K), 마그네슘(Mg), 칼슘(Ca), 인(P) 등이 있으며
        그중 칼륨과 칼슘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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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고로쇠수액은 음용하는 것 외에 골다공증, 면역강화, 숙취개선, 혈압강하 등에 도움이 됩니다.
  • ☞고로쇠나무류 수액 무기성분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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