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뱀사골 고로쇠수액


 
 
  • 고로쇠수액은 일반 물과는 달라 많이 마셔도 배탈이 나지 않는 관계로 한번에 많은 양을 마셔도 좋고, 작은통에 담아있는 고로쇠 수액은 수시로 음용하셔도 좋습니다.
  • 고로쇠수액은 인체에 흡수가 빠르고 신속히 이뇨작용을 하므로 등산이나 운동시 또는 찜질방이나 사우나 같은 곳에서 땀을 흘리면서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
    이는 땀을 흘리면 누구나가 느끼는 갈증 부분을 천연 이온수인 고로쇠 수액을 섭취하면 몸속에 빠르게 전파되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아주 좋은 건강음료입니다.
    이때 순수 소금성분인 竹鹽(죽염)을 곁들이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 북어, 쥐포, 오징어 등 어포류를 고추장 등에 찍어 드시면서 고로쇠수액을 드셔도 좋습니다. 이는 처음 드시는 분들이 한번에 많은 양을 드실 때 흔히들 먹는 음용법입니다.
  • 소량의 고로쇠 수액을 밥이나 삼계탕, 명태국, 미역국에 넣어 끓여 드시면 좋습니다. 특히 닭백숙을 먹을 때 고로쇠 수액을 적당량 넣고 삶으면 고기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 고로쇠 수액의 약효를 보려면 따뜻한 방에서 한증을 하며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로쇠 수액은 일반 생수와 그 성분이 틀려서 한번에 많은 양을 드셔도 탈이나지 않습니다.
    되도록 한번에 적당히 포만감을 느끼실 정도로 섭취하셔서 드시는게 고로쇠의 효과를 보는데 좋습니다.
  • 따뜻한 온돌방이나 찜질방 등에서 한증을 하며 드셔도 좋습니다.
  • 오징어, 멸치, 북어, 산나물 등 짭짤한 음식을 함께 드시면 물리지 않고 많은 양을 드실 수 있으며 고로쇠 수액의 영양분이 체내에 골고루 흡수됩니다. 또 밥이나 삼계탕, 명태국, 미역국 등에 고로쇠를 넣어서 끓여 먹어도 좋습니다.
  • 고로쇠 수액을 냉장고에 넣어 냉장보관 해놓고 식수 대용으로 드시기 바랍니다.
  • 고로쇠 수액은 기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탁해 지는 정도가 심해짐에 따라 당도도 상승합니다. 당도를 높여서 드시고 싶으신 분은 적당히 기일(약2~3일)을 두신 후 드시면 됩니다.
  • 냉동된 고로쇠 수액을 해동시키면 급속도로 변질이 되니 곧 바로 드시기 바랍니다.

  • 고로쇠수액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셔야 하며 되도록이면 빨리 드시는게 좋습니다.
  • 그러나 단기간에 드시기 어려운 분들은 고로쇠 수액을 냉장고에 냉장보관하여 드시면 조금더 장기간 보관하시어 드실 수 있습니다.
  • 고로쇠수액은 시간이 지날수록 뿌옇게 침전물이 보이기 시작하게 되는데 이는 고로쇠수액이 지니고있는 섬유질이 천연자당과 엉켜 생겨나는 현상이므로 인체에는 전혀 해가 없습니다.
  • 침전물이 생겼을 경우 얇은천으로 한번 거르시고, 고로쇠 수액을 냉장보관 하시고 되도록 빨리드십시오.
  • 그러나 뿌연정도가 아주 심하거나 쉰맛이 나는 경우는 상한것이니 드시지 마십시오.
  • 차갑고 서늘한곳에 보관하시고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 +1 ~ -1℃ 정도의 냉장고에 보관하셔야하며 김치냉장고에 보관하시면 신선하고, 오래 드실 수 있습니다.
  • 수액위에 살짝 얼음이 얼 정도의 온도가 가장 좋습니다.
  • 냉장 보관은 약 30일 정도 보관 가능하고 냉동 보관은 장기 보관이 가능합니다. 해동 후 빠른 시간 안에 드시는 게 좋습니다.
  • 고로쇠수액은 수령(배송)후 즉시 냉장 보관하되 18L, 9L 말통은 생수병이나 유리병 등에 나누어서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 4월부터는 21일 정도 보관 가능한데 방법에 따라 좀 더 오래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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